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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족 혼을 세운 기업인
오효정 회장

태화엔지니어링
인물개요
- 이름
- 오효정(吳孝正)
- 주요활동
- 광개토대왕비 정비, 항일무명영웅비 건립, 민족사 보전
- 직업
- 태화건설 회장
- 별세
- 2023년 5월 13일 (향년 84세)
- 출생
- 울산시 언양면 1941년 출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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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안 방문과 결단
△ 1996년 8월 오 회장이 처음 광개토대왕비를 찾았을 때 모습.
중국산 측백나무와 향나무 등이 거의 죽어 있어 몹시 흉해 보인다. (오효정 제공)설명- 1996년 중국 지린성 지안시 방문 중, 쓰레기더미 속에 방치된 광개토대왕비를 보고 충격을 받음.
- “역사의 자존심을 짓밟힐 수 없다”는 결단으로 사재를 투입, 정비 사업 착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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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개토대왕비 정비
△ 복원 된 광개토대왕비설명- 8개월간 현지 당국 설득 후 허가 획득
- 출입문, 담장, 기와, 도로(2.6km) 등 대규모 정비
- 사비 약 7억 원 투입 (언론 보도 기준)
- 2년에 걸친 정비 끝에 유적지 복원 성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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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족혼의 상징: 적송 식재
△ 1998년, 비역에 우뚝 선 소나무는 민족의 기상을 상징. 지안시는 그 헌신을 기려 공로비를 세움설명- 백두산 자생 적송(소나무) 이식 — 민족혼 상징
- 현지 비협조로 비용 100배 상승에도 강행
- 1998년 소나무 식재 완료 — 지안시 공로비 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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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일무명영웅비 건립
△ 항일무명영웅비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 과정에서 희생된 이름 없는 영웅들을 기리기 위해 세운 기념비이다. 중국 지린성 연변대학교에 세워진 비석은 일제와 맞서 싸우다 희생된 5만여 명의 무명 용사들을 추모하고 있으며, 이 비석은 오효정 회장 개인 사비로 건립설명- 2001~2002년 연변대학교 내에 무명 항일영웅 추모비 건립
- 사비 약 5억~7억 원 투입 (언론 보도)
-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헌정 사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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증언·출판 활동
△ 진주 태화건설 오효정 대표지방의 한 건설업체 대표가 사재를 털어 중국에 있는 강제 징병자와 종군 위안부의 증언을 담은 책5000부를 발간설명- 강제징용·위안부 피해자 증언 수집 및 출판
- 5,000부 배포 — 역사의 진실 보존 목적
- 민족사 연구자·청년 대상 교육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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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예시장 위촉 및 평가
△ 진주 태화건설 오효정 대표지방의 한 건설업체 대표가 사재를 털어 중국에 있는 강제 징병자와 종군 위안부의 증언을 담은 책5000부를 발간설명- 지안시 명예시장 위촉 (1999)
- 현지 정부의 감사 표식 공로비 건립
- 대한민국 내외 언론에 ‘민족혼을 세운 기업인’으로 평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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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론 및 참고자료
설명- 뉴시스, 뉴스1, 한겨레, 조선일보 등 주요 언론 보도
- 태화건설 관련 기록 자료
